[비더스킨] 자연 그 이상의 상상, 비더스킨에 담았습니다.
 
 
제   목 : 허벅지,복부,엉덩이를 날씬하게 하는 비법!!
작성자 : be the skin

엉덩이
의자를 이용해서 하는 이 운동법은 믿기 어려운 효과를 가져온다. 이를 따르면 가장 골치 아픈 세 부위 -허벅지·복부·엉덩이- 의 살을 동시에 뺄 수 있으며, 허리를 튼튼하게 하고 균형감각도 좋아진다.

게다가 이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집이나 직장, 혹은 휴가를 가더라도 어디서나 의자만 있으면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의자 운동법을 다른 산책이나 에어로빅 운동과 병행하면 4주안에 놀랄 만큼 날씬해진 다리로 변신할 수 있을 것이다. 



핵심 체크

반복 횟수: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8∼12번 반복하는 것을 한 세트로 하고, 이를 1∼3회 반복한다.

운동 빈도: 일주일에 2∼3회 정도. 적어도 하루의 휴식기간을 두고 운동을 반복한다.

운동 속소: 3초간 몸을 낮추고, 1초간 정지상태로 있은 후 3초간 들어올린다.
결과: 4주 후면 나타난다.

자세 잡기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선다. 이렇게 함으로써 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두 발을 어깨 넓이로 펴고 발가락이 약간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선다. 두 팔의 손바닥을 아래쪽으로 하여 바닥과 평행하게 앞으로 쭉 편다. 복부를 수축시켜서 몸통이 안정된 상태를 취하도록 한다.

운동 방법
 
엉덩이를 구부리며 몸을 앞쪽으로 밀면서 천천히 의자 쪽으로 몸을 낮춘다. 이때 턱은 들고 눈은 앞을 바라보며 등은 평평하게 펴야 한다. 항상 발끝이 보이도록 하고 의자에 털썩 주저앉지 않도록 한다. 이 운동은 중력에 의한 운동이 아닌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이용한 운동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도록. 엉덩이를 천천히 의자에 닿게 한 후 서서히 다시 일어선다.

핵심 

-
운동 효과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부위
- 이 부위에 통증이 나타나면 자세를 확인하고, 며칠간 휴식을 취한다.

주의사항

몸을 너무 많이 구부려서 무릎이 발끝보다 앞쪽으로 나오지 않도록 한다.
발가락 끝이나 발뒤꿈치가 땅으로부터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너무 빨리 움직이지 않는다.4

경험 사례

메리 네이글(Mary Nagle : 프리벤션의 카피 편집자)
 
"나는 한꺼번에 두 가지 일을 처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또 시간을 조금이라도 허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타입이고요. 처음 이 의자 운동법을 시작했을 때에는 내가 이 운동을 지속할 수 있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곧 이 운동이 머리를 말릴 때나 이를 닦으면서도 할 수 있는 부담스럽지 않은 운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욕실에 의자를 가져다 두고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하는데 엉덩이가 정말 몰라보게 단단해졌습니다."


 


출처:미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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